기능 소개 · 2026년 9월 · 앱 0.1.139 기준
웍스AI Desk가 할 수 있는 일, 화면 그대로 전부 보여드려요
아래 그림은 전부 실제 앱 화면이에요. 기능마다 어떻게 말하면 되는지와 알아두면 좋은 것을 같이 적었어요. 사내에 소개할 자료가 필요하면 제품소개서 PDF를 받아 그대로 쓰셔도 돼요.
웹 채팅과 무엇이 다른가
여기에만 있는 것들
같은 AI라도 어디서 도는지, 무엇에 붙어 있는지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달라져요. Desk가 다른 이유 여덟 가지예요.
NEW · 9월 9일 웹 조사
비서가 자기 브라우저로 직접 찾아보고 눌러 봐요
앱 안에 감춰 둔 브라우저 창으로 검색 결과를 열고, 사이트 안에서 검색하고, 더 보기를 누르고, 여러 페이지를 견줘 읽어요. 크롬을 켜 둘 필요도, 확장을 깔 필요도 없고 내 창의 초점을 가져가지 않아요. 무엇을 검색하고 어느 페이지를 열었는지는 답 위에 단계로 쌓여요.
이렇게 말하면
- 네이버에서 웍스AI 검색해서 첫 결과 눌러 들어가서 어떤 회사인지 정리해줘
- 경쟁사 세 곳 홈페이지 가서 요금제 페이지 찾아 표로 비교해줘
- 이 제품 후기 여러 사이트에서 읽고 단점만 모아줘
- 두 가지 브라우저가 있어요. 기본은 이 내장 브라우저(백그라운드)이고, 내가 보고 있는 크롬 페이지를 함께 다룰 때는 아래 「브라우저 도우미」(크롬 확장)를 써요.
- 로그인은 한 번만. 이어받아 로그인해 둔 사이트는 다음 대화에서도 로그인 상태예요. 계정을 바꾸거나 로그아웃하면 정리돼요.
- 결제·주문·삭제·제출 단추는 스스로 누르지 않아요. 그 자리에서 멈추고 사람에게 넘겨요. 인증번호·카드번호 칸의 값은 AI에게 보내지 않아요.
- 예약 실행에는 이어받기가 없어요. 사람이 없는 시간에 창이 뜨지 않게, 로그인이 필요하면 그 단계는 건너뛰고 알려줘요.
파일·폴더
파일을 올리지 않아요. 폴더를 연결해 두면 알아서 찾아 읽어요
바탕화면·서류·다운로드는 처음부터 다뤄요. 업무 폴더를 연결해 두면 그 안의 한글·워드·엑셀·파워포인트·PDF·이미지까지 26가지 형식을 직접 열어 읽고, 결과는 요약으로 끝내지 않고 바로 쓸 수 있는 파일로 만들어 저장해요.
이렇게 말하면
- 매출 폴더의 7월·8월 엑셀 세 개 합쳐서 월별 매출 보고서 만들어줘
- 다운로드 폴더에 있는 발표자료 읽고 세 줄로 요약해줘
- 계약서라는 단어 들어간 파일 다 찾아줘
- 이 한글 파일 영어로 번역해서 새 파일로 저장해줘
- 파일 이름뿐 아니라 안에 쓰인 내용까지 뒤져요. 「지난달에 만든 견적서 어디 뒀지」도 돼요.
- 원본은 그대로. 바꾸거나 번역한 결과는 새 파일로 만들고, 덮어쓰기는 늘 먼저 물어봐요.
- 파일은 어디에도 보관되지 않아요. 답을 만드는 데 필요한 내용만 그 요청에 쓰여요. 대화는 이 컴퓨터에 저장돼요.
- 끌어다 놓기·그림 붙이기. 파일을 채팅창에 놓거나 캡처한 그림을 붙여 넣고 「이거 검토해줘」라고만 하면 돼요.
한글(HWP) 서식
한글 서식의 빈칸, 서식은 그대로 두고 알아서 채워요
공문·신청서·보고서 양식처럼 표로 짜인 한글 문서요. 지금 열어 둔 문서를 찾아 빈칸과 표 셀, 체크박스를 채우고, 사진이나 직인 같은 그림도 넣어요. 다 채우면 완성본을 열어 보여드리고 원본은 그대로예요.
이렇게 말하면
- 열려 있는 한글 서식에 어제 회의록 내용으로 채워줘
- 이 출장결과보고서 양식에 첨부한 영수증 내용 넣어줘
- 3번째 표의 담당자 칸만 김민수 과장으로 바꿔줘
- 서식은 한 글자도 안 건드려요. 글꼴·줄 간격·표 모양은 그대로 두고 내용만 들어가요. 있는 글을 고칠 때도 그 자리만 바꿔요.
- 코드 모드에서는 글도 고쳐요. 한글 문서의 문장을 서식 그대로 고치고, 채운 문서를 진짜 한글로 조판 확인해요.
- 회사 문서보안(DRM) 문서도 읽고 채워요. 열쇠는 앱이 아니라 회사 서버에 있어요.
바탕화면 정리
어질러진 바탕화면, 한마디면 정리돼요
종류별로, 날짜별로, 프로젝트별로. 옮기기 전에 어떻게 정리할지 계획을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을 받은 뒤에 손대요. 정리는 옮기기만 해요. 지우거나 덮어쓰는 일은 항상 따로 물어봐요.
이렇게 말하면
- 바탕화면 어질러진 파일들 종류별로 폴더 만들어서 정리해줘
- 다운로드 폴더에서 석 달 넘게 안 연 파일 따로 모아줘
- 프로젝트 이름 들어간 파일들 프로젝트별 폴더로 옮겨줘
- 마음에 안 들면 말로 고치면 돼요. 「사진은 연도별로 나눠줘」처럼요.
- 열쇠 파일이 있는 곳은 처음부터 안 봐요. 정리 대상은 바탕화면·서류·다운로드와 연결한 폴더예요.
세 가지 모드
채팅, 데스크, 코드 — 일에 맞게 골라요
입력창 아래 단추 하나로 바꿔요.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쓰는 도구가 달라져요.
빠르게 묻고 답해요. 웹검색·지도·유튜브·차트 같은 도구도 대화 안에서 바로 써요.
파일을 읽고 만들고, 한글 서식을 채우고, 브라우저와 프로그램을 다루는 회사 일 전반이에요.
개발자용이에요. 프로젝트 폴더의 코드를 읽고 고치고, 터미널 명령까지 대신 돌려요. 회사 관리자가 켜 주면 써요.
컴퓨터 조작
웹이 아닌 프로그램도 대신 다뤄요
한글, 회계 프로그램, 메일처럼 웹 화면이 없는 것들이요. 창에 어떤 버튼과 입력칸이 있는지 구조를 먼저 읽고, 필요한 곳을 눌러서 일을 끝내요. 그림으로만 그려져 안 읽히는 화면일 때만 그 순간 화면을 봐요. 윈도우와 맥 둘 다요.
이렇게 말하면
- 회계 프로그램 열어서 이 엑셀의 거래처 12곳 등록해줘
- 메일 프로그램에서 어제 온 견적 메일 첨부파일 다 저장해줘
- 지금 열린 창에서 「저장」 눌러줘
- 윈도우에서는 UI 자동화로, 맥에서는 손쉬운 사용으로 창을 읽어요. 맥이 권한을 물어보면 켜 주세요.
- 지우기·보내기·제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승인 방식과 상관없이 항상 먼저 물어봐요.
- 비밀번호·카드번호 칸은 기억하지도 넣지도 않아요. 그 자리는 「여기는 직접 해주세요」로 남아요.
자동화 · 따라하기와 예약
한 번 보여주면, 다음부터는 시키기만 하면 돼요
평소 하시던 대로 한 번만 해 보세요. 화면을 찍는 게 아니라 어떤 버튼을 누르고 어떤 칸에 무엇을 넣었는지 순서를 기억해요. 프로그램을 켜는 것도, 사이트에 들어가는 것도 같이 기억하니 미리 열어 둘 필요가 없어요. 예약해 두면 그 시각에 알아서 다시 해요.
이렇게 말하면
- 거래처 등록 해줘 ← 한 번 보여준 일의 이름
- 매주 월요일 아침 8시에 우리 회사 기사 훑어서 정리해줘
- 방금 한 거 매달 1일에 똑같이 해줘
브라우저 도우미 · 크롬 확장
내가 보고 있는 페이지에서도 같이 일해요
크롬에 웍스AI Browser를 얹으면,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같이 읽고 누르고 입력하는 일까지 대신 해요. 로그인해서 보는 사내 시스템도 그대로요. 생각은 내 컴퓨터의 앱이 하고, 브라우저는 눈과 손만 빌려줘요. 위의 내장 브라우저가 「알아서 찾아보는」 쪽이라면, 이건 「내 화면을 함께 보는」 쪽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 엑셀에 있는 거래처 12곳, 이 양식에 하나씩 넣어줘
- 이 페이지 표 정리해서 엑셀로 저장해줘
- (글을 드래그하고) 쉽게 설명 · 번역하기 · 문장 다듬기



- 크롬·엣지·브레이브에서 써요. 처음 붙을 때 앱에서 한 번 확인받고, 앱과 도우미는 내 컴퓨터 안에서만 이야기해요.
- 카드번호·주민번호 같은 값은 아예 넣지 않고, 결제·제출·삭제는 매번 먼저 물어봐요. 결제 확정은 건별 승인이에요.
NEW · 9월 11일 공공기관 기안·보고
기안·보고서, 조사부터 작성까지 맡겨요
위쪽 「공무 모드」를 켜고 어디의 누구인지, 어떤 문서인지, 무엇을 하려는지만 고르면 돼요. 우리 기관과 체급이 맞는 국내외 기관 사례·국가통계·법령을 끝까지 조사해 문제점 → 현안 분석 → 개선 방향 → 기대 효과 순서로 초안을 채우고, 수치마다 출처를 붙여요. 절마다 담당자 의견 칸은 비워 두고, 기관 서식 파일을 주면 그 형식 그대로 채워요.
이렇게 말하면
-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시책을 검토 중이에요. 다른 광역시·해외 주요 도시 사례를 찾아 기안 초안을 만들어 주세요
- 건물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 방안을 기획 중이에요. 주요국 부처 정책을 비교해 추진 계획(안)으로 정리해 주세요
- 이 기안 서식에 맞춰 채워 주세요. 출처와 담당자 의견 칸은 꼭 남겨 주세요
- 체급이 맞는 곳과만 비교해요. 서울시는 다른 광역시·세계 주요 도시와, 중앙부처는 주요국의 같은 부처와, 공공기관은 세계의 같은 업종 기관과 비교해요.
- 문서 16종. 기안문·계획(안)·검토보고·현황보고·품의서·제안요청서·보도자료·의회 답변·민원 회신·조례 검토·협약서·공고문·출장보고·성과보고·예산 설명자료·감사 답변이에요.
- 기관 프로필을 기억해요. 어디의 누구인지 한 번 적어 두면 다음 대화에도 이어져요. 대화 중에 말해 주셔도 바뀌어요.
- 공무 스킬 6종이 기본으로. 기안·보고서 작성, 사례 조사, 서식 채우기, 국가통계 비교표, 법령·조례 근거, 보도자료·답변·회신이에요.
NEW · 9월 11일 업무·연구 모드 깊은 작업
기획서·보고서도, 연구계획서도 — 조사부터 작성까지 맡겨요
공무 모드에서 좋았던 방식을 회사 사무직·엔지니어·연구자에게도 열었어요. 업무 모드·연구 모드의 빈 화면에 시작 카드가 떠요. 회사·부서·업종(또는 연구 분야)과 문서 종류만 고르면 같은 업종 경쟁사·글로벌 선두·선행 연구·통계·법령을 끝까지 조사해 출처와 함께 채워요. 회사 이름은 계정 이메일로 미리 채워 두고, 업종은 비워 두면 스스로 알아내요.
이렇게 말하면
- 중소 제조사 대상 구독형 재고관리 서비스 출시를 검토 중이에요. 시장 규모와 국내 경쟁사·해외 선두 사례를 찾아 기획서 초안을 만들어 주세요
- 검색 시스템을 다른 제품으로 옮길지 검토 중이에요. 대안 3~5개를 비용·성능·운영성으로 비교하는 기술 검토서를 만들어 주세요
- LLM 임상 노트 요약 정확도를 다룬 선행 연구를 정리하고 연구계획서 초안을 만들어 주세요
- 회사 문서 19종. 사무·기획: 기획서·사업계획서·시장/경쟁사 분석·제안서·RFP 대응·신사업 아이디어·벤치마킹·주간/월간 보고·회의 자료·보도자료·투자 검토·캠페인 기획·인사 기획. 엔지니어: 기술 검토서·ADR·PRD·기술 동향·장애 보고서·테스트 계획.
- 연구 문서 8종. 연구계획서·문헌 정리·논문 골격·연차 보고·특허 선행조사·학회 발표·IRB 자료·정책 브리프예요. 연구 모드의 논문·특허·임상 자료와 함께 써요.
- 양식은 그대로. 워드(docx)·한글(hwpx) 양식을 고르면 글꼴·줄간격·표·불렛·문체까지 원본 그대로 두고 그 자리에 채워요. 회사 문서는 워드가 기본이에요.
-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요. 문서를 내기 전에 기록한 출처 페이지를 다시 열어 수치와 인용이 실제로 있는지 봐요.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넣지 않아요.
연구 모드
논문·특허·임상 자료도 출처와 함께 찾아와요
상단의 「연구 모드」를 켜면 전 세계 논문, 의학 논문, 최신 프리프린트, 국내 특허, 임상시험, 화합물·단백질, 국가 R&D 과제까지 연구 자료 8종이 한 묶음으로 켜져요. 어느 자료의 어떤 문헌인지 답에 적어 드리고, 인용 정리나 통계 검정 같은 연구자용 스킬도 추천해요.
이렇게 말하면
- 최근 3년 GLP-1 비만 치료 임상 결과 정리해줘, 출처 붙여서
- 이 주제로 국내 등록 특허 있는지 찾아줘
- 이 논문들 APA 형식으로 참고문헌 만들어줘
- 국내 공공 자료도 연구용으로. 학술논문(KCI)·임상연구정보·식약처·통계·법령·국회 의안처럼 연구에 자주 쓰는 국내 자료 18곳을 추천해요.
- 열쇠가 필요한 것만 알려줘요. 특허·국가 R&D처럼 개인 열쇠가 필요한 것은 배지로 표시하고, 넣은 열쇠는 잠긴 곳에 보관해요.
공공·금융 데이터
법령·통계·공시 같은 자료를 40곳 가까이 붙여 뒀어요
국가법령정보, 국가통계포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처럼 공공·금융 기관이 내주는 자료요. 쓸 것만 켜 두면 물어볼 때 알아서 찾아보고, 어느 기관의 무슨 자료인지 답에 같이 적어 드려요. 열쇠를 따로 받을 필요는 없어요.
이렇게 말하면
- 근로기준법에서 연차휴가 조항 찾아서 요약해줘
- 최근 5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추이 표로 만들어줘
- 삼성전자 최근 분기 공시에서 매출·영업이익만 뽑아줘
- 쓸 것만 켜 두세요. 많이 켜면 비서가 뒤질 곳이 늘어서 답이 느려져요. 안 켠 자료가 필요하면 켜 보라고 알려줘요.
- 열쇠는 앱에 없어요. 기관에 접속하는 열쇠는 회사 서버에만 있고, 무엇을 물었는지는 남지 않아요.
- 사내 시스템도 붙여요. 「직접 연결하기」에 개발자가 준 주소를 붙이면 같은 자리에서 다뤄요.
스킬
스킬 480종, 설치 없이 그때그때 가져다 써요
입력창에 슬래시(/)만 치면 스킬 메뉴가 떠요. 공식 스킬 팩 5종(발표자료 만들기·문서 같이 쓰기·데이터 분석·한글 서식 채우기·스킬 만들기)은 처음부터 켜져 있고, 스토어의 480종은 필요할 때 알아서 꺼내 써요.
이렇게 말하면
- / ← 슬래시만 치면 메뉴가 떠요
- 방금 한 일 순서 정리해서 「주간보고 만들기」 스킬로 저장해줘
- Claude 앱에 만들어 둔 프로젝트랑 지침 그대로 가져와줘
- 해낸 방법을 스킬로. AI가 스스로 적어 둔 방법은 내가 읽고 승인해야 켜져요.
- 쓰던 AI 앱에서 옮겨오기. Claude·ChatGPT 앱에 만들어 둔 작업 폴더·지침·스킬을 그대로 가져와요.
AI 고르기
어떤 AI를 쓸지 고민 안 해도 돼요
질문의 난이도를 스스로 재서 가장 알맞은 AI를 골라요. 쉬운 일은 빠르고 가벼운 모델로, 어려운 일은 가장 똑똑한 모델로요. 늘 최상위 모델만 쓰는 것보다 요금이 아껴져요. 직접 고르고 싶으면 18가지 중에 골라도 돼요.
- 쓴 만큼만 계산돼요. 안 쓰면 0원이에요. 웍스AI 웹과 같은 사용량·요금제를 함께 써요.
- 이번 달 얼마 썼는지 왼쪽 「사용량」에서 바로 봐요.
- 어떤 모델이 답했는지 기록에 남아요.
- 회사가 「스마트 라우팅만」으로 강제할 수도, 쓸 모델을 좁힐 수도 있어요.
손에 익는 작은 것들
쓰다 보면 이게 없으면 불편해지는 것들
⌘⇧Space(윈도우는 Ctrl⇧Space)만 누르면 작은 입력창이 떠요.
일감별로 폴더와 대화를 묶어 두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타이핑이 귀찮은 날엔 그냥 말하세요. 받아쓰고 바로 일해요.
하나 시켜 두고 다른 일을 또 시켜도 돼요. 대화마다 따로 일해요.
언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검색해서 그 자리에서 이어가요.
작업 폴더나 보고 방식처럼 말해 둔 것을 다음 대화에서도 기억해요. 끌 수 있어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컴퓨터 언어를 따라가요.
로그인은 30일 동안 알아서 이어져요.
파일을 채팅창에 놓거나 캡처한 그림을 붙여 넣고 「이거 검토해줘」라고만 하면 돼요.
앱 안에서 미리 보고, 필요하면 원래 프로그램으로 열어요.
컴퓨터 설정을 따라가요. 눈이 편한 쪽으로 바꿔도 돼요.
무슨 얘기였는지 이름이 붙고, 검색해서 그 자리에서 이어가요.
바탕화면 도우미
동글이가 바탕화면에 앉아 있어요
이렇게 말을 걸어요
- 동글아, 오늘 오후 일정 어땠지?
오후 3시에 대성금속 미팅이 있어요. 회의록 초안은 데스크에서 열어 드릴까요?
화면 한쪽에 작은 동글이를 띄워 둘 수 있어요. 누르면 앱이 바로 뜨고, 마우스를 올려 말을 걸면 목소리로 대답해요. 일하는 중엔 생각하는 표정이 돼요.
- 기본은 꺼져 있어요. 옆 칸 맨 아래 단추로 켜고, 색 5가지·진하기 4단계를 골라요.
- 안내와 말벗이 역할이고, 일을 시키는 건 앱 본체에서요.
보안 담당자에게
맡기되, 넘겨주지는 않아요
컴퓨터 안을 들여다보는 동료니까 무엇이 어디까지 가는지가 제일 중요해요. 파일은 어디에도 보관되지 않고, 대화는 이 컴퓨터에 남고,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항상 먼저 물어봐요.
- 주고받은 대화와 작업 기록
- 만든 파일과 연결한 폴더
- 프로젝트·스킬·자동화 설정
- 로그인 정보와 연결 열쇠 — 운영체제 암호화 금고에
- 로그인 확인과 쓴 만큼의 사용량
- 회사 정책 집행 — 권한·모델·한도·접속 위치
- 문서를 글자로 바꾸는 일 — 바꾸기만 하고 보관하지 않아요
- 메모리 요지 — 끌 수 있고 회사가 정할 수 있어요
파일 보관 ✕ · 대화 기록 보관 ✕
- 답을 만드는 데 필요한 내용만 그 요청에 실려요
- 어떤 모델이 답했는지 기록에 남아요
파일 통째로 올리기 ✕ · 폴더 전체 훑어 보내기 ✕
- 설치 파일 서명·공증. 윈도우는 발행자 「AI3 Inc.」로 서명, 맥은 Apple 공증을 마쳤어요. 손댄 파일은 설치도 업데이트도 안 돼요.
- 자동 업데이트도 확인 뒤에. 받은 새 판의 서명과 지문이 맞을 때만 갈아입어요.
- 열쇠는 금고에. 로그인 정보, 연결 서비스 열쇠, 연구 자료 열쇠는 운영체제 암호화 저장소에 넣어요.
- 회사 정책은 서버가 집행. 앱을 껐다 켜도, 옛 판이어도 그대로 적용돼요. 권한을 빼면 몇 분 안에 막혀요.
- 접속 위치 제한. 회사 인터넷에서만 쓰게 할 수 있어요. 켜기 전에 「먼저 기록만」으로 재 볼 수 있어요.
-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늘 승인. 지우기·덮어쓰기·보내기·제출·결제는 매번 먼저 물어봐요.
- 비밀번호·카드번호 칸은 아예. 기억하지도 넣지도 않아요. 은행·증권 사이트는 기본으로 막혀 있고, 회사가 열어 줄 수 있어요.
- 내장 브라우저도 같은 선. 결제·삭제·제출 단추는 사람에게 넘기고, 인증번호·카드번호 값은 AI에게 보내지 않아요. 로그아웃하면 쿠키도 정리돼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보안 검토 자료가 필요하면 웍스AI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세요.
회사에서 쓸 때
누가·어디서·어떤 AI를·얼마까지, 관리자가 정해요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한 사람만 써요. 부서 단위로도 사람만 골라서도 열고 닫을 수 있고, 회사 인터넷에서만 쓰게 하거나 쓸 모델을 좁히고, 회사 전체·부서·한 사람마다 이번 달 한도를 정해요. 정책은 서버가 집행하고 따로 세울 서버는 없어요.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를 썼는지, 어떤 기능을 많이 썼는지, 무엇이 왜 막혔는지 봐요. 대화 내용은 남지 않아요.
- 기억 정책도 회사가. 작업 사이 기억을 회사 단위로 켜거나 끌 수 있어요.
설치와 소개서
웍스AI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시작해요
윈도우는 10 이상(64비트·ARM 포함), 맥은 애플 실리콘(M1 이상)·macOS 14 이상이요. 설치 파일은 윈도우 약 150MB, 맥 약 190MB예요. 윈도우 설치 파일은 발행자 「AI3 Inc.」 서명, 맥은 Apple 공증을 마쳤어요.
앱은 자동으로 갈아입어요. 한 번 설치하면 늘 최신 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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